우석대 약대, 홈커밍데이 열고 선후배 동문 화합
- 정흥준
- 2022-11-29 19:21:3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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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로 3년 만에 개최...멘토-멘티 만남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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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수별 연구 분야와 연구실 소개, 학장 및 총동문회장 엄정신 약사의 축사가 있었다. 또한 장학금 전달식, 재학생들의 동아리 활동을 공유했다. 이어 선후배 만남의 시간으로 구성했다.
강민구 약학대학장은 “코로나 팬더믹에 따른 비대면 상황으로 2년 간 행사가 중단돼 준비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그럼에도 홈커밍데이는 동문과 재학생들의 단합과 멘토, 멘티 만남의 장으로서 더욱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1979년 설립 이후 42년째를 맞이하는 우석대학교 약학과는 현재 2000여명의 졸업생이 사회에 진출해있다.
통 6년제 약학교육의 취지에 맞춰 복약지도 영상촬영(VR) 교육,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통한 주사제조제 실습, 훈련된 환자를 대상으로한 실기교육(OSCE) 등 임상실무실습의 고도화를 위한 새로운 교육 방법을 지속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강민구 학장, 김효정 학과장, 이원웅·채윤지·임주희·박수신교수가 참석했다. 또 엄정신 동문회장, 한상희 전동문회장, 전용근 전주시약사회장, 홍민욱장학위원장, 홍형래 학생회장, 이하늘 부학생회장 등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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