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지 않아요"…KYPG, 한약제제와 마케팅 주제 세미나
- 강혜경
- 2022-11-30 09:07:1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방·양방 조합 사용례, 오미크론 이상사례, 포지셔닝, 진열전략 등 소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젊은 약사들이 함께 모여 한약을 배웠다. 한국젊은약사회 KYPG(회장 장태웅, 이하 KYPG)가 '한방이 있는 약국, 나만의 마케팅을 더하다'라는 제목으로 약국 한약제제 및 마케팅에 대해 지난 27일 세미나를 진행했다.

장태웅 회장은 "이번 세미나가 젊은 약사들에게 한약제제에 대한 깊이 있는 지식과 마케팅 전략을 이용해 나만의 차별화된 약국을 만드는 데 도움을 주고자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KYPG는 12월 중 송년회를 진행, 내년 2월 중 신규회원을 모집하고 기존회원에 대한 갱신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6"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7"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8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9"팬데믹은 또 온다"…K방역 최전선 40인의 행정기록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