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바이오·제약전시회 개막...85개 바이오기업 참여 성황
- 정흥준
- 2022-12-01 16:16:1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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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30일부터 12월 2일까지 3일 간 진행
- 바이오 분야 첨단 제품과 기술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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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시장 유정복)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와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백승열), 케이훼어스(대표 홍성권)가 공동 주관한다.
이번 전시회는 인천 전략산업인 바이오 산업을 육성하고, 지속가능한 기업의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이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전시회엔 바이솔릭스, 아이클루바이오 등 유전자 전달체 및 SPR 분석 기업, 스마트바이오팜, 델버 등 신약개발 및 감염관리 서비스 관련 기업 등 바이오 산업 분야 85개 기업이 107개 부스 규모로 참가했다. 바이오 분야의 첨단 제품과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이번 전시회는 기업들의 비즈니스 기회와 성과 확대를 위해 전문성 있는 B2B 프로그램이 동시 개최될 예정이다. KOTRA(인천지원단)가 주최하는 ‘인천 바이오 제약 수출상담회(I-GBPP, 11월30~12월1일)’ 동시개최와 더불어 ▲국내 바이어 초청 1:1 B2B 상담회 ▲국내 VC 초청 바이오& 8231;제약 투자상담회 등이 동시 개최된다. 국내외 전문 바이어들이 대거 초청돼 전시회 기간 많은 비즈니스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전시회 기간 동시 개최되는 ‘바이오 제약 인천 글로벌 콘퍼런스(BIG C, 11월30~12월1일)’에 국내외 바이오 전문 연사들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외에도 ▲해외시장진출전략 및 美 FDA 승인절차 세미나 ▲연세 바이오 헬스포럼 ▲바이오의약품 원부자재 상용화 지원 사업 세미나 등이 동시 개최된다. 전시회 기간 바이오 산업의 최신 기술동향과 글로벌 트렌드에 대한 정보와 네트워크를 제공할 예정이다.
국제바이오& 8231;제약전시회의 주관 기관인 인천관광공사 정재균 팀장은 “이번 행사는 인천이 미래 전략산업인 바이오 산업의 육성과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개최되고 있다”라며 “본 전시회의 지속적인 확대와 글로벌화를 통해 효과적인 바이오·제약 산업 네트워킹이 가능한 바이오메카 인천의 대표 행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행사 참관 신청은 콘퍼런스 홈페이지(bioincheon.kr) 및 전시회 홈페이지(www.inbiopharmexpo.com) 에서 가능다. 자세한 문의 사항은 전시회 사무국(02-555-7153) 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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