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여약사위원회, 사회공헌활동 역량 집중
- 강신국 기자
- 2026-03-09 23:19: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연제덕)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장은숙, 위원장 강인영)는 8일 제1차 여약사위원회 회의를 열고 올해 주요 사업계획과 제41차 전국여약사대회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새롭게 참여하게 된 분회 여약사위원들을 소개하고 올해 사업계획, 여약사위원회 워크숍 개최, 분회 자선다과회 일정 공유 등 현안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연제덕 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여약사위원회는 회무의 큰 영향력을 가진 위원회로 직능만큼 중요한것이 사회적인 약사의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라며 "이에 걸맞는 여약사위원회의 활동이 필요하다. 여약사위원분들이 긍지를 느끼고 활동할 수 있도록 지부에서도 많은 지원과 함께 모두가 함께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은숙 부회장은 "올해도 서로 협력하며 어려운 것은 함께 해결하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자"고 전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약 2주 앞으로 다가온 제41차 전국여약사대회와 관련해 여약사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전국여약사대회는 전국 여약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직능 발전과 사회적 역할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인 만큼 위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가 형성됐다.
회의에는 연제덕 회장, 송경혜, 강희윤, 심숙보, 김희식, 조수옥 지도위원 과 23명의 여약사위원, 권태혁 총무 담당 부회장이 함께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한약사약국 전문약 취급 지자체가 관리하라"
- 2약사 16명, 6.3 지방선거 본선 티켓…민주 8명·국힘 5명
- 3배당 한 번 없었는데 성과급?…삼성바이오 주주권 침해 논란
- 4'코싹엘' 처방 시장 승승장구…계속되는 약가인상 선순환
- 5식품에 의약품 유사 명칭 못쓴다…식약처, 행정예고
- 6동성제약, 현금성자산 1600억 급증…부분자본잠식 여전
- 7홍승권 심평원장, 취임 한 달…"공공정책수가로 지필공 혁신"
- 8"KDDF, 투자 심의 고도화…완주형 신약 개발 키운다"
- 9AZ '토조라키맙' COPD서 가능성…생물의약품 경쟁 확대
- 10약가 인상에도 되풀이되는 소아약 품절, 의사들 울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