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약, 지자체·보건의약 단체들과 통합돌봄 업무 협약
- 김지은 기자
- 2026-01-21 16:52: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김형지)는 20일 강남구청에서 진행된 '강남구 통합돌봄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의료·요양 통합돌봄지원사업 업무협약'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강남구 5대 의료단체(강남구 약사회, 의사회, 치과의사회, 한의사회, 간호사회)가 참여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구청과 보건의약 단체들은 지역사회 안에서의 의료·요양·돌봄 서비스 연계와 민관 협력 강화를 위해 의료·치과·한방·의약·간호 서비스를 하나로 연결하는 통합돌봄 기반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김형지 회장은 "우리 분회는 지난해 독거어르신 방문 약료 활동을 진행했으며 당시 다제약물 복용 등으로 인한 약물 오남용을 직접 확인했다“며 ”관내 의료단체가 상호 협력해 지역 구민들의 올바른 의약품 복용이 이뤄질 수 있도록 상호협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한약사약국 전문약 취급 지자체가 관리하라"
- 2약사 16명, 6.3 지방선거 본선 티켓…민주 8명·국힘 5명
- 3배당 한 번 없었는데 성과급?…삼성바이오 주주권 침해 논란
- 4'코싹엘' 처방 시장 승승장구…계속되는 약가인상 선순환
- 5식품에 의약품 유사 명칭 못쓴다…식약처, 행정예고
- 6동성제약, 현금성자산 1600억 급증…부분자본잠식 여전
- 7홍승권 심평원장, 취임 한 달…"공공정책수가로 지필공 혁신"
- 8"KDDF, 투자 심의 고도화…완주형 신약 개발 키운다"
- 9약가 인상에도 되풀이되는 소아약 품절, 의사들 울분
- 10"약국-한약국 구분합시다"…약사들, 서울역 거리 캠페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