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팜, 3년만에 회원의 밤 개최…일상 벗어나 힐링
- 강혜경
- 2022-12-19 17: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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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약국체인 위드팜(대표이사 이상민)이 3년만에 회원의 밤 행사를 대면으로 개최했다.
위드팜 회원의 밤 행사는 전국 회원약국장 가족과 임직원이 다함께 모여 단합하고 한해를 마무리하는 자리로, 매년 12월 진행됐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대체됐다 3년 만에 개최됐다.

1부 행사에서는 템퍼 리클라이닝 침대 영화관에서 '아바타2-물의길'을 함께 관람한 뒤, 2부 만찬을 즐겼다. 2부에서는 박정관 부회장이 '가속화된 디지털 변환, 약국의 변화와 준비'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상민 대표는 "갑작스러운 한파에도 함께 자리해 준 회원 약국장님과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 회원약국이 행복한 약국이 되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고, 나아가 회원약국과 함께 하는 행복나눔N 기부 등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행복하고 따뜻한 사회 만들기에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회원 약국장들은 '오랜만에 얼굴을 봐 너무 좋았다. 영화도 재미있었고 럭셔리하고 편안한 영화관람이었다', '좋은 분들과 함께함으로써 모든 피로가 사라진 기분이었다. 줌으로 보던 약사님들을 직접 보고 대화할 수 있어 좋은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또 박 부회장의 특강에 대해서는 '급변하는 디지털 시대 약국에 일 변화를 예견해 볼 수 있었고, 다양한 해외 사례와 국내 상황을 들음으로 영감을 받을 수 있어 뜻깊은 강연이었다'고 전했다.
회사 측은 "약국가가 어려운 상황 속에 모두가 만족할 만한 행사가 됐다"며 "함께 해 준 위드팜 식구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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