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학회, 신임 집행부 구성...학회발전 기여자엔 공로상 시상
- 정흥준
- 2022-12-22 21:12: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2일 이사회 겸 송년회 개최...신구 집행부 바통터치 수순
- 신임 부회장에 김정애·이창훈·이병훈·류종훈·이윤실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22일 약학회는 서울 트라디노이에서 이사회 겸 송년회를 열었다. 집행부 주요 회무 보고와 차기 집행부 부회장, 이사 선출이 있었다.
이날 김정애·이창훈·이병훈·류종훈·이윤실 신임 부회장이 선임됐다. 백경신·우종수·이봉용·이혜숙·정재훈 교수는 연임한다.
홍진태 회장은 송년회에 참석한 내외빈 모두의 이름을 호명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특별공로상과 공로상을 각 8명씩 시상했다.
특별 공로상은 대한약사회 최광훈 회장,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원희목 회장, 한독 백진기 대표, 두본 이대희 대표, 지투지바이오 이희용 대표, 한미약품 우종수 회장 대웅제약 전승호 대표, 중헌제약 윤석준 대표가 받았다.
또 공로상은 약학회 자문단장 손의동 중앙대 약대 명예교수, 약학회 부회장 정재훈 전북대 약대 교수, 약학회 정책위원장 송재겸 은혜당약국 약사. 약학회 정보위원장 신범수 성균관대 약대 교수, 약학회 홍보위원장 최준석 대구가톨릭대 약대 교수, 약학회 국제협력위원장 주상훈 대구가톨릭대 약대 교수가 받았다.
신임 이미옥 회장도 짧은 인사말을 남겼다. 이 회장은 “개인 연구에 집중하다가 올해는 약학회와 회원들을 위해 봉사하자는 마음을 먹었다. 단독 출마이긴 하지만 여러 회원들을 만나고 얘기를 듣는 시간이 의미 있었다”고 했다.
이 회장은 “약학계, 약학대학에 대한 이해가 더 많이 생겼고 어떤 일을 해야할지 정리할 수 있었다. 홍진태 회장의 회무를 이어 받아 더욱 발전하는 약학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5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업체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