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시무식 진행…"질적 성장·내실경영 강화"
- 노병철
- 2023-01-02 15:45: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날 최용주 삼진제약 대표는 “지속되는 경기침체와 연계되는 위기 극복을 위해 조직을 재정비하고 이를 통해 각 본부의 핵심역량을 강화시키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각 부문별 경쟁력 제고와 전략 수립에 따른 사업 목표를 명확히 제시했다.
의약품 부문은 심혈관 질환 등 주력 품목의 매출 목표 달성과 더불어 금년 신규 발매 예정인 당뇨 및 내분비계 품목의 성과 창출에 집중할 계획이다.
생산 부문에서는 지난해 증설한 오송공장 가동 정상화에 집중, GMP 및 품목 허가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연구개발 부문은 현재 추진 중인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한 글로벌 신약 파이프라인 확보에 진력할 방침이다.
최용주 대표는 “올 한해도 수많은 위기와 마주하겠지만 질적 성장을 통해 내실을 더욱 강화하고 이를 통해 미래를 위한 성장동력 확보에 집중한다면 분명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며 “삼진제약이 안정적인 성장을 통해 토탈헬스케어 기업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하자”고 힘주어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3"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4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5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 6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7국내·다국적 혁신형제약 배점표 확정…65점 넘으면 인증
- 8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9HLB이노베이션, 그룹 핵심 계열사 부상…오너가 전면 배치
- 10만성질환 복합제서 메글루민 불순물 이슈 회수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