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 中 티몰 브랜드관 오픈...외형 확대
- 노병철
- 2023-01-05 14:50: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국 내 코로나 확산으로 정로환 및 건기식 구매 문의 증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에 동성제약은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서며 대표 브랜드 제품들을 선보이며 시장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동성제약관 오픈을 통해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 제품은 건위/정장제 동성 정로환 에프정과 동성 정로환 에프환이다.
지난 2019년 리뉴얼 된 정로환은 기존 크레오소트에서 구아야콜 성분으로 변경, 정장 기능 및 복통 완화, 소화 불량 개선 등의 효과가 있는 황백엑스산을 추가해 건위/정장제 기능을 확대했다.
그 외에 변종 코로나로 고통받고 있는 중국 소비자들을 위한 건강기능식품과 비타민 제품을 함께 선보인다.
면역관리에 도움을 주는 ‘이뮨초이스’와 ‘바이오 츄어블 D 4000IU’, 호흡기 질환 유행시기에 필수인 비타민C 보충제 ‘미인이 먹는 비타민 C’, 기침 가래에 효과적인 감기약 ‘두캅스에이연질캡슐’ 등 동성제약의 노하우가 집약되어 있는 제품들을 브랜드관에서 판매할 계획이다.
동성제약 국제전략실 관계자는 “최근 중국 내 코로나 확산으로 지사제 수요 급증에 따라, 동성제약관 오픈 직후 정로환 제품에 대한 중국 내 구매 문의가 당초 예상보다 늘고 있다. 중국 내 정로환 공급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4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5"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6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7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 8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9국내·다국적 혁신형제약 배점표 확정…65점 넘으면 인증
- 10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