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민 이유엔 대표, 중기부 장관상 수상
- 노병철
- 2023-02-03 09:08: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벤처창업진흥유공 포상은 1999년부터 현재까지 24회째 이어져오고 있으며,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 주관 하에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 기관을 중심으로 수상이 진행되고 있다.
600여 회원병원을 거느린 메디통은 16만명의 의료기관 임직원이 가입된 병의원 전용 플랫폼 기업이다. 의료기관의 환자안전, 감염관리 컨설팅과 유지/관리를 위한 큐피스(QPIS) 시스템, 내부소통을 위한 전자결재, 인사관리 엠웍스(Mworks), 모바일 소통을 위한 링크(Link) 메신저를 의료기관에 제공하고 있다.
의료기관은 의료질평가, 의료기관인증평가, 중소병원적정성평가를 지속적으로 받고 있으며, 이러한 평가가 잘 유지 발전되기 위해 ICT시스템을 활용하는 병원이 늘어나고 있다.
지난해 9월 의료기관 전용 폐쇄용 스마트 메신저 링크(Link)를 론칭, 최근 정부사업으로 공동으 개발된 의료기관의 감염관리 감염발생감시 프로그램-서밸런스 출시를 앞두고 있다.
조수민 대표는 “항상 답은 현장에 있다. 의료기관의 담당자들과 긴밀이 소통하고 협력해 의료기관이 환자케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효율적인 병원 ICT시스템을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3"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4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5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 6다산제약, 글로벌 CDMO 도약…'VISION 2030' 공개
- 7유한양행, 프로젠에 추가 투자…이전상장 힘 싣는다
- 8대장암 보조요법 면역항암제 시대 성큼…'티쎈트릭' 도전장
- 9휴온스, 펩타이드 안구건조증 신약 2상 첫 환자 등록
- 10휴베이스, 서울 이어 '부산'서 통증·관절 통합학술 심포지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