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분회로”…나주시약, 정기총회
- 김지은
- 2023-02-09 14: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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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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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현재의 나주시약사회 기틀을 마련해주신 선배 약사들의 뜻을 이어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약사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시약사회 이날 분회 발전에 기여한 온누리백제약국 나성식 약사와 공직약사로 시작해 행정가도 인정받는 강영구 나주시부시장에 대해 남도약연상을, 한솔약국 민선기 약사에 공로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시약사회는 이날 행사에서 환갑을 맞이한 보건당약국 이필홍 약사와 지난해 신입 회원에 대한 축하 인사도 전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2011부터 나주시보건소와 공동으로 진행해온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나주사랑 쌀 기증사업을 올해부터 나주 청소년을 위한 나주사랑 장학 사업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그 일환으로 시약사회는 나주시 중·고등학생 중 성적우수, 선행, 한부모 가정, 다자녀 가정으로 학교장 및 약사회 임원의 추천을 받은 나주공업고 박민하(성적우수)군을 포함한 10명의 학생에 장학금을 수여했다. 장학금은 나주시보건소에서 다목적 강당을 행사장으로 제공함으로서 비용을 절감해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시약사회는 ‘여러분은 나주의 미래입니다’를 슬로건으로 나주사랑장학 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나주시에서는 지난해 7월부터 공공심야약국이 시작됐으며, 올해 1월부터 나주시 반딧불약국으로 이영태 회장이 운영 중인 목사골한국약국이 매일 밤12시까지 운영 중이다. 시약사회는 올해 상반기 빛가람동에 1개 약국을 추가로 지정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조기석 전라남도약사회장, 최경배 전라남도약사회 총무이사, 강영구 나주부시장, 강동렬 나주시보건소장, 회원 약사, 장학생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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