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약, 상반기 대면 반회·반품사업 중점 사업 추진
- 강혜경
- 2023-02-10 17:18: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신민경)가 상반기 주요 사업으로 대면 반회와 반품사업 등을 중점 추진키로 했다.
구약사회는 9일 약사회관에서 2023년 제1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3월 18일 초도이사회를 시작으로 한 각종 행사와 교육 등 회무 전반에 걸친 일정을 확정했다.

약사회는 특히 코로나19로 중단됐던 대면 반회와 대한약사회 반품사업을 적극 추진한다는 것. 또 반회 참석 독려를 위해 참석자 전원에게 연수교육 1평점과 생분해 비닐봉투를 증정하며, 불참시 회장이 개별적으로 해당 약국을 방문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구약사회 차원에서 반품약 사업의 수거와 정산 등 전과정을 세심히 챙긴다는 설명이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신민경 회장과 박건영·백지원·손영재·이조미 부회장, 조진영·정경은·송혁중·강은주·유상준·박노정·이신형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