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오케스트라 '빛의 소리 나눔콘서트' 이달 25일 개최
- 김진구
- 2023-02-17 10:17:3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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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 5시 서울 광림아트센터서 한미약품 후원으로 열려
- 전석 무료 초청…희망기금으로 장애아동 예술교육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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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소리 나눔콘서트는 장애 어린이& 8729;청소년 예술교육용 기금 조성 목적의 자선 음악회다. 한미약품과 MPO는 매칭펀드로 기금을 만들어 성동장애인종합복지관과 더사랑복지센터 등 2개 단체를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MPO는 서울의대 출신 의사들이 모여 1989년 창단한 오케스트라다. 서울대병원 '희망의 음악회', 지휘자 정명훈과 함께하는 '어린이를 위한 희망음악회' 등 다양한 자선공연을 펼쳐왔다. 올해 콘서트에서는 모차르트 '클라리넷 5중주'와 베토벤 '7중주', 그리그 '홀베르그 모음곡' 등 다양한 클래식 음악이 연주될 예정이다. 행사는 전석 무료 초대공연으로 진행된다. 
이어 "사회적 관심과 지지가 필요한 장애 어린이·청소년들이 지속적인 음악교육을 통해 정서적 안정을 얻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단순히 일회성에 그치는 후원이 아니라 장애를 가진 어린이& 8729;청소년들이 음악을 통해 치유·성장·자립하도록 도움을 주는 지속가능한 기금조성 콘서트로 키워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무료 공연인 '제9회 빛의 소리 나눔콘서트' 관람을 원하는 관객(5세 이상 입장 가능)은 행사 당일 현장 매표소에서 좌석권을 받아 입장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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