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디지털 전환에 따른 약사직능 미래 논의
- 강신국
- 2023-02-19 19:33:2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 약국위원회(부회장 서영준, 위원장 조영균·남미정)는 16일 약사회관에서 제1차 지부-분회 약국위원장 연석회의를 열고 특강 강의와 안건들을 논의했다.
회의 전 마련된 특강에서 이해성 KT AI/DX융합사업부문 디지털&바이오헬스 사업단 상무는 '디지털 전환에 따른 변화 & 8211; 약국, 약사, 그리고 제약회사'를 주제로 코로나-19를 계기로 가속화된 디지털 전환에 따른 약사 직능과 제약 업계의 미래에 대해 설명했다.

이후 진행된 회의에서는 변종석 동물약품위원장이 지부 약국위원회에서 약국 경영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날개캠페인의 첫 사업인 동물약국 활성화에 대한 소개와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회의에 참석한 박영달 회장은 "약국위원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날개캠페인이 성공적으로 적용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약국가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경기도약사회는 회원들의 권익과 약국 경영에 도움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서영준 부회장은 "코로나-19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약국과 제약업계에 대해 함께 고민할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
회의에는 박영달 회장, 서영준 부회장, 남미정 약국위원장 및 분회 약국 담당 임원 10명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