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페론, GSK 출신 오연삼 전무 영입…LO 추진
- 이석준
- 2023-04-13 08:49:0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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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K, 삼성종합기술원 등서 사업개발 및 파트너 협상 업무 담당
- 다양한 경험과 네트워크 활용 기술이전 및 공동 연구개발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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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회사에 따르면 오연삼 전무는 미국 캘리포니아 버클리대학에서 분자세포학을 전공했으며 노스웨스턴 대학 및 컬럼비아 대학에서 대학원 과정을 마쳤다.
이후 삼성종합기술원, GSK, 한올바이오파마 등에서 사업개발 및 파트너 협상 업무를 담당했다. 포스코 기술투자에서는 국내외 바이오기업에 다양한 투자를 진행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샤페론은 오 전무의 다양한 경험과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내외 제약바이오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이전(L/O) 및 공동 연구개발을 보다 적극적으로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샤페론은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에 특발성 폐섬유증 치료 후보물질을, 국전약품에는 알츠하이머 치료제 '누세린'을 기술이전 했다.
동국제약과는 염증복합체를 이중으로 억제하는 신약 후보물질에 대한 공동연구개발 협약을 체결했다. 동아ST와는 나노바디 이중항체로 신규타겟 대상 공동연구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성승용 샤페론 대표이사는 "오연삼 전무의 영입을 기쁘게 생각한다. 상장하면서 주주에게 약속한 3년 내에 1조 기술이전이라는 목표에 한걸 다가간 느낌이다. 함께 최선을 다해 빠른 시일 내에 기술이전을 성사시켜 주주가치 제고에 기여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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