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메딕스, 매출 361억 영업익 93억 '분기 최대치'
- 이석준
- 2023-05-11 09:39: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에스테틱·CMO사업 ‘활활’… 매출 신장 견인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휴메딕스는 1분기 개별 기준 매출 361억원, 영업이익 93억원, 당기순이익 111억원으로 전년동 대비 각 35%, 116%, -3%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에스테틱, CMO 사업 부문이 매출 신장을 견인했다.
에스테틱 사업은 중국의 고강도 제로 코로나 정책 해제와 정부의 실내외 마스크 해제 등으로 수요층이 다양화되면서 필러(엘라비에® 프리미어, 리볼라인)와 보툴리눔 톡신(리즈톡스) 중심의 에스테틱 수요가 증가했다. 특히 기존 중국 외에도 브라질& 8729;남미 지역 필러 수출이 늘었다.
CMO 사업은 신규 바이알 주사제 생산라인의 가동으로 품목군이 다변화되면서 전문의약품 매출이 증가했고 점안제 수주도 늘었다.
휴메딕스는 2분기에도 필러·톡신 등 에스테틱 제품의 판매 호조와 신규출시 제품인 엘라비에 프리미어 소프트, 키리엘, 엘라비에 멜라 리턴 선세럼 등의 시장 안착으로 외형 성장을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하반기부터는 중국산에 의존한 헤파린나트륨 원료의약품을 국내 최초로 국산화해 공급할 예정이다.
김진환 휴메딕스 대표는 "올해부터 코로나 이전의 사업환경으로 돌아가면서 전문 분야 에스테틱 및 CMO 등 전 사업이 고른 성장세를 보이며 매분기 실적 성장을 이어 나갈 것이다. 외부 바이오벤처 기업들과 공동연구개발, 파이프라인 도입 등으로 성장동력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년째 표류하던 소룩스-아리바이오 합병 재시동
- 2월 6000km 뛰는 대표, 일당백 15명…아진약품의 사람경영
- 3도매상과 한 건물 사용 '동물병원 전문약국', 면대 혐의 무죄
- 4편의점 안전상비약 공급액, 2023년 정점 후 2년째 하락세
- 5국세청, 사업자 대출 주택 취득 검증...의사 등 전문직 포함
- 6복지부, 25년 만의 건보 수가 구조 대수술…향후 계획은
- 7대상포진 백신 싱그릭스 선두 질주…매출 점유율 66%
- 8완제약 시장 '양극화·ETC 쏠림' 심화...상위사 존재감↑
- 9경기도약, 마그미약국→한걸음약국 변경...사업 본격화
- 10제미글로 제네릭 개발 본격화…제뉴원사이언스 임상 승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