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 中 에스테틱 브랜드 '디셀' 심포지엄 개최
- 이석준
- 2023-06-07 09:28: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국 의료진 및 바이어 대상...DOT™ 특허기술 등 강조
- AD
- 6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행사는 중국 전문 의료진 및 디셀 바이어 23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첫날에는 DOT™특허기술에 기반으로 엄격한 품질기준에 따라 생산, 관리되는 강릉 공장을 견학했다.
둘째날에는 파마리서치의 DOT™PN/PDRN을 주제로한 학술 심포지엄 개최를 통해 한·중 의료진 간의 최신 지견을 공유했다.
디셀 심포지엄 참석자는 "파마리서치 DOT™특허기술의 우수성과 효능효과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교류가 확대돼 양국의 의료산업이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심포지엄은 파마리서치의 우수한 기술력을 중국 의료진들에게 각인시키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도 해외시장 입지를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과 학술 심포지엄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디셀 350®(D+CELL 350®)은 파마리서치의 DOT™ 특허기술이 적용된 c-PDRN 제품이다. 2016년 중국 품목 허가를 통해 수출을 진행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년째 표류하던 소룩스-아리바이오 합병 재시동
- 2JW신약, 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우려 첫 제품 자진회수
- 3도매상과 한 건물 사용 '동물병원 전문약국', 면대 혐의 무죄
- 4월 6000km 뛰는 대표, 일당백 15명…아진약품의 사람경영
- 5편의점 안전상비약 공급액, 2023년 정점 후 2년째 하락세
- 6국세청, 사업자 대출 주택 취득 검증...의사 등 전문직 포함
- 7복지부, 25년 만의 건보 수가 구조 대수술…향후 계획은
- 8대상포진 백신 싱그릭스 선두 질주…매출 점유율 66%
- 9완제약 시장 '양극화·ETC 쏠림' 심화...상위사 존재감↑
- 10경기도약, 마그미약국→한걸음약국 변경...사업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