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협회, 소아응급 등 필수의료 국민 이해도 높인다
- 강혜경
- 2023-06-22 11:01:1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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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차 홍보위 열고 필수의료 관련 의료현장 어려움 논의…언론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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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한병원협회(회장 윤동섭)가 소아응급 등 필수의료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도를 높이는 데 주력한다.
병원협회 홍보위원회(위원장 고도일, 고도일병원장)는 오늘(22일) 코엑스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제5차 홍보위원회를 열고 필수의료 관련 의료현장의 어려움을 논의하고, 적절한 언론 대응 등을 통해 국민의 이해도를 높여 나가기로 했다.

위원회는 이날 필수의료에 있어서 소아응급 및 야간진료의 애로사항과 의사인력 수급 어려움, 환자 민원 및 의료소송 발생시 병원별 상황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홍보위원회는 협회지 '병원' 여름호 발행 보고를 받고, 가을호 편집 기획 회의도 함께 진행했다.
또 위원회는 분당제생병원 나화엽 신임 병원장을 정윤철 전 병원장에 이어 홍보위원회 위원으로 위촉했다.
이날 회의에는 고도일 위원장과 임수미 부위원장(이화여자대학교 서울병원장), 송재찬(병협 상근부회장), 박진식(세종병원 이사장), 이재학(허리나은병원장), 홍준석(대림성모병원장), 나화엽(분당제생병원장), 심정현(심정병원장) 위원 등 8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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