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마퇴본부, 청소년센터와 마약 예방 위한 업무 협약
- 김지은
- 2023-09-21 17: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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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마퇴본부 측은 “최근 몇 년간 2~30대 젊은층은 물론 10대 청소년이 SNS를 통한 불법 약물 거래,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본부는 “이번 협약은 최근 청소년 마약사범의 증가에 대한 문제 인식과 중독성 약물에 대한 노출 위험성이 높은 고위험군 청소년에 대한 빠르고 적극적인 치료, 재활 상담 연계, 사전 예방 교육이 체계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대안이 필요함에 따라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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