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한 폭탄 '타이커브' 유방암에 FDA 승인
- 윤의경
- 2007-03-15 01:19:2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다른 항암제로 실패한 진행성 유방암에 적응증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의 경구용 항암제 '타이커브(Tykerb)'가 다른 치료제로 실패한 진행성 유방암에 '젤로다(Xeloda)'와 사용하도록 FDA 승인됐다.
타이커브의 성분은 '라파티닙'. 무차별적으로 암세포를 공격하는 기존의 항암제와는 달리 암세포만 선택적으로 사멸시키는 타이커브는 소위 "똑똑한 폭탄"이라고 불리는 항암제다.
종양을 촉진하는 2종류의 카이네이즈(kinase)를 억제하는 타이커브는 '허셉틴(Herceptin)'과는 달리 경구투여가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이다.
미국 증권가에서는 이번에 승인된 적응증으로만은 시장성이 낮으나 향후 여러 암에 대한 적응증을 추가하는 경우 매출이 상당히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
GSK는 타이커브를 지난 9월 18일에 FDA 신약접수한 이후 11월에 우선심사약물로 지정됐으며 신약접수일로부터 6개월 후인 올해 3월 중순에 승인될 것으로 예상되어왔다. GSK는 타이커브에 대한 두경부암 임상을 진행 중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2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3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4PDRN 열풍 속 피더린의 선택…유행 아닌 과학적 검증
- 5약국 관리 허점 틈타 현금·의약품 빼돌린 직원 '징역 2년'
- 6'893억 유증' 부광, 329억 사용…시설 투자↓·R&D 자금↑
- 7먹는 신성빈혈 신약 '바다넴',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8트럼프 "2028년부터 제네릭에 100% 관세…1년 뒤 200%"
- 9CMG제약, 10대 1 액면병합 결정…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 10맥널티제약 '펩토무스' 출시…100년 미국 소화제 성분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