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복지회, 외국 이주노동자 돕기 팔걷어
- 강신국
- 2007-03-15 15:00:4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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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립 10주년 맞아 내달 1일 샬롬의 집 후원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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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양주시 소재 샬롬의 집은 대한성공회 남양주 교회가 운영하는 외국인 이주 노동자 복지관.
복지회는 창립 10주년을 기념하는 한편 샬롬의 집을 돕기 위한 자선음악회 행사도 동시에 기획했다.
박영순 회장은 "온누리 체인 회원들은 약국 경영에서 얻은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10년째 노력하고 있다"며 "아려운 환경에 처한 외국인 이주 노동자를 돕는데 적극적인 성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행사에는 인순이, 김우주 씨가 나와 자선 공연을 펼치며 이명박 전 서울시장 등 내외귀빈도 다수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내달 1일 저녁 6시부터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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