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협회, 항생제 등 북한지원 의약품 접수
- 박찬하
- 2007-03-15 15:31:1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3일까지 가능목록 제출...의료봉사단체에 기증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제약협회(회장 김정수)가 북한 지원용 의약품을 23일까지 접수받는다.
이번 의약품 접수는 북한 지역에 성홍열, 파라티푸스, 장티푸스 등 전염병이 발생해 의료봉사활동을 추진하는 각종 단체에서 의약품 지원을 요청했기 때문에 추진되는 것이다.
대상 의약품은 항생제, 소염·진통제, 해열제, 소화제, 피부연고제, 안과용제 등이며 지원 가능 의약품 목록을 작성, 협회 총무인사팀에 접수하면 된다.
또 지원 의약품의 유효기간은 최소 6개월 이상이어야 한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2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3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4PDRN 열풍 속 피더린의 선택…유행 아닌 과학적 검증
- 5약국 관리 허점 틈타 현금·의약품 빼돌린 직원 '징역 2년'
- 6'893억 유증' 부광, 329억 사용…시설 투자↓·R&D 자금↑
- 7먹는 신성빈혈 신약 '바다넴',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8트럼프 "2028년부터 제네릭에 100% 관세…1년 뒤 200%"
- 9CMG제약, 10대 1 액면병합 결정…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 10맥널티제약 '펩토무스' 출시…100년 미국 소화제 성분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