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벤처-제약사 협력 촉진 필요"
- 정현용
- 2007-03-16 18: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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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인석 교수, 중소기업 주최 세미나서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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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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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연구원(원장 김인호)은 15일 시장경제연구원, 산업자원부와 공동으로 AT센터 중회의실 3층에서 '바이오산업 기술혁신을 위한 정책과제'를 주제로 세미나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선진국의 바이오산업 기술개발 동향과 국내 바이오산업의 위치를 점검하는 한편 미래성장 동력인 바이오산업 분야에서 기업간 협력을 달성하기 위한 방안과 이를 지원하기 위한 정책방향을 모색할 목적으로 개최됐다.
이날 세미나에는 바이오산업협회 강문기 상무, 고려대 김찬화 교수, 한국외국어대 정인석 교수 등이 발표를 진행하고 학계, 업계, 정부 유관단체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발표자들의 제안은 바이오벤처와 제약사간 협력전략으로 모아졌다. 정인석 교수는 "바이오 기업의 성장을 위해서는 소규모 바이오벤처 기업과 대형제약사간의 협력을 통해 대기업으로 성장한 미국의 사례에서 보듯 국내 제약사와 바이오벤처간 협력을 촉진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세미나에서 패널들은 "바이오벤처 기업이 다수 등장했지만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외국의 경쟁적 육성정책에 맞춰 인프라 구축에 노력하는 등 국가적 관심과 지원의 가치가 있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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