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원인 1위 '암'...인구 10만명당 134.5명
- 홍대업
- 2007-03-18 01:15: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통계청, 2005년 사망원인통계결과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2005년 사망원인 1위는 암으로 인구 10만명당 134.5명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다음 순위는 뇌혈관질환 64.3명, 심장질환 39.6명, 자살 26.1명 순이었다.
이는 최근 통계청이 발표한 ‘2005 사망원인통계결과’에서 나타난 수치.
사망원인 통계를 살펴보면 10대 사인 중 10년전이 1995년에 비해 사망률이 가장 많이 증가한 사인은 암으로 무려 23.7명이 늘어났으며, 다음은 자살로 14.3명이, 당뇨병은 7.0명의 순으로 집계됐다.
한편 10년간 사망률이 가장 많이 감소한 사인운 운수사고(-22.4명)이며, 다음은 뇌혈관질환(-15.4명), 간질환(-12.1명) 순이었다.
홍대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2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3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4'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 5PDRN 열풍 속 피더린의 선택…유행 아닌 과학적 검증
- 6약국 관리 허점 틈타 현금·의약품 빼돌린 직원 '징역 2년'
- 7'893억 유증' 부광, 329억 사용…시설 투자↓·R&D 자금↑
- 8트럼프 "2028년부터 제네릭에 100% 관세…1년 뒤 200%"
- 9CMG제약, 10대 1 액면병합 결정…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 10먹는 신성빈혈 신약 '바다넴',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