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남일 회장 "가슴으로 느끼는 약사회 될 것"
- 정웅종
- 2007-03-18 20: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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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북구약 초도이사회...신임 집행부 구성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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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약은 구약사회 강당에서 연 초도이사회에서 2007년도 1억1,703만원의 올해 사업예산에 확정하고 이에 따른 7개 위원회의 사업계획을 밝혔다.
이날 정남일 회장은 "의약분업이 8년째를 맞고 있지만 재고약, 향정약 마약법 분리, 약국감시 다원화, 일반약 판매부진 등 약국가 난제가 상존하고 있다"며 "회원들이 가슴으로 느끼는 약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정 회장은 부회장 6명, 위원장 7명 등 신입 집행부를 소개하고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을 구두 발표했다.
기타안건으로 상정된 전지이사회 건에 대해서는 5월12일 남해안 일주(통영-외도-제승당-해금강)로 결정했다.
정 회장은 조찬휘 전 회장과 단원화, 냉화무 전 부회장 등 전임집행부 임원에게 선물을 증정했다.
조찬휘 전임 회장은 감사의 인사말을 건네면서 "서울시약의 사업에 가장 적극적인 호응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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