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찬휘 회장 "24개구 약사회 입장 적극반영"
- 정웅종
- 2007-03-19 13:46: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차 분회장 회의...시약-구약사회 수평적 관계 강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시약사회 조찬휘 회장은 지난 16일 1차 분회장회의를 겸한 상견례를 갖고 시약과 구약사회간 수직적관계를 강조하며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이날 조 회장은 인사말에서 "약사회는 수직관계가 아니라 수평적인 관계"라며 "3년 동안 분회장들을 형제 같은 마음으로 생각하고 분회의 입장을 적극 반영하는 시약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탁월한 리더십으로 현안을 다같이 해결해 회원들의 권익신장 및 약국경영활성화에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약국폐기의약품 처리 사업과 의약품 교품몰 사업 설명회를 갖고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또한 약국경영혁신추진본부에서 주관하는 약국경영활성화 교육과 관련, 취지 및 일정 등을 설명했다.
이밖에 오는 4월말 분회장 전지워크숍을 개최키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2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3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4'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 5PDRN 열풍 속 피더린의 선택…유행 아닌 과학적 검증
- 6약국 관리 허점 틈타 현금·의약품 빼돌린 직원 '징역 2년'
- 7'893억 유증' 부광, 329억 사용…시설 투자↓·R&D 자금↑
- 8트럼프 "2028년부터 제네릭에 100% 관세…1년 뒤 200%"
- 9CMG제약, 10대 1 액면병합 결정…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 10먹는 신성빈혈 신약 '바다넴',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