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복지위, 늦어도 22일부터 법안심의
- 홍대업
- 2007-03-19 14:3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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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야, 3월 임시국회 정상화 합의...민생법안 우선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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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가 3월 임시국회 정상화에 전격 합의, 보건복지위원회도 오는 22일부터 법안심의에 착수할 전망이다.
한나라당과 열린우리당, 통합신당 추진모임 등 6개 정당과 교섭단체 원내대표들이 19일 국회에서 회담을 갖고 임시국회 정상화와 민생법안 최우선 처리 등에 합의했다.
한나라당 이재웅 의원과 열린우리당 윤호중 의원, 민주노동당 이영순 의원은 이날 브리핑에서 "3월 임시국회에서 민생법안과 사학법 처리를 연계해서는 안된다는 취지에서 민생법안부터 처리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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