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인 대상 '한약재 바로알고 쓰기' 캠페인
- 정시욱
- 2007-03-19 18:03:2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바른 유통질서 유도위해 전문인 참여키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식품의약품안전청은 19일 국내 한약재 시장의 유통질서를 바로 유도하기 위해 '한약재 바로알고 바로쓰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한약재에 대한 관리가 단순히 감시 위주였던 점에 반해 한약재 사용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위해 현장 종사자들에게 직접 찾아가 교육시키고 홍보할 예정이다.
년중 실시되는 이번 캠페인 교육대상은 한약재를 직접 사용하거나 유통을 책임지고 있는 한의사, 약사, 한약사, 한약유통업자, 한약재 제조업자 및 한약재생산농가 등 한약관련 종사자들이다.
식약청 측은 "대한약전 등 공정서에 수재된 한약재와 기원이 상이한 것, 한약재 명칭이 비슷한 것, 형태가 비슷한 것 등 잘못 오용되고 있는 사례에 대한 교육과 홍보를 통하여 한약재를 바로 알고 바로 쓰게 유도하기 위한 것"이라고 했다.
식약청은 각 관련 협회에 공문을 발송하고 협회에서 교육요청을 하면 식약청 담당 직원이 직접 교육하게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2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3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4'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 5PDRN 열풍 속 피더린의 선택…유행 아닌 과학적 검증
- 6약국 관리 허점 틈타 현금·의약품 빼돌린 직원 '징역 2년'
- 7'893억 유증' 부광, 329억 사용…시설 투자↓·R&D 자금↑
- 8트럼프 "2028년부터 제네릭에 100% 관세…1년 뒤 200%"
- 9CMG제약, 10대 1 액면병합 결정…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 10먹는 신성빈혈 신약 '바다넴',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