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위, 한나라 1명 늘고 우리당 2명 빠질듯
- 홍대업
- 2007-03-20 16:3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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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야 원내수석부대표, 3월 국회서 위원수 비율 재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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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을 탈당한 의원들로 인해 국회 상임위 및 특위 위원수의 비율이 재조정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의 경우 의석비율로만 따져보면 한나라당은 1명이 늘고, 열린우리당은 2명이 빠질 전망이다.
또, 중도개혁통합신당추진모임은 2석이 새로 복지위에 입성하고, 대신 민주당과 민주노동당 등 비교섭단체는 1명이 줄어들게 될 것으로 보인다.
3개 교섭단체 수석부대표는 20일 회담을 열고 이같은 내용의 국회 원재구성을 내달 2일(3월 임시국회)까지 마무리짓기로 했다.
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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