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약, 15개 구담당 제약사 직원과 대화
- 한승우
- 2007-03-20 17:46:5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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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구약사회관서...상호 매출증대 위한 정보교류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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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충웅 회장은 "약국과 제약사는 서로 공조해야 하는 관계인만큼 서로 많은 정보를 공유하며 매출증대에 힘쓰자"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유효기간 경과 의약품의 반품문제 ▲의약품 소포장문제 ▲상호 유대강화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고, 영업담당직원은 약국에서의 사적인 업무부탁을 자제해 줄 것을 요청했다.
간담회는 신 회장을 비롯, 전웅철·장광옥·김순옥 부회장 등 구약사회 임원 7명과 대웅제약·동아제약·동화약품 등 15개 제약사 직원 18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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