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제약 직원 45명 축구팀 '동구FC' 창단
- 박찬하
- 2007-03-20 20:17: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안양천 고수부지서 첫 행사...매월 1회 활동 계획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회원은 본사 및 공장 임직원들로 대표이사를 포함하여 총 45명으로 구성됐으며 매월 1회 동호회 활동을 할 계획이다.
동구FC 창단 목적은 회원들간의 조직력 강화, 원활한 대화소통 등을 통해 업무 극대화를 꾀하는 것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2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3'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 4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5약국 관리 허점 틈타 현금·의약품 빼돌린 직원 '징역 2년'
- 6PDRN 열풍 속 피더린의 선택…유행 아닌 과학적 검증
- 7'893억 유증' 부광, 329억 사용…시설 투자↓·R&D 자금↑
- 8트럼프 "2028년부터 제네릭에 100% 관세…1년 뒤 200%"
- 9먹는 신성빈혈 신약 '바다넴',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10CMG제약, 10대 1 액면병합 결정…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