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화재단, e-Biz 등 자체 수익사업 검토
- 정웅종
- 2007-03-21 18:39:1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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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직원 1박2일간 사업안 및 발전방향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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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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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학정보화재단이 자체 수익사업을 검토키로 했다.
재단은 올림픽파크텔에서 지난 16~17일 양일간 임직원 워크숍을 열고 사업안 및 발전방향에 대해 토론했다.
이날 토론을 거쳐 재단은 정보가공사업 검토 등 수익모델을 찾기로 하고, 고급컨텐츠 개발을 통한 e-Biz의 핵심 역량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의약품정보 관련사업의 동향에 따른 표준의약품정보 운영방안도 검토했다.
김대업 재단 수석부이사장은 "이번 워크숍에서 토론했던 정보화재단의 사업안 및 개선 방향 내용들이 활발히 논의되어 향후 발전토대가 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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