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양제약, 최재준 부사장 신임대표 선임
- 정현용
- 2007-03-30 15: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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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윤환·이용화 대표이사 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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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양제약은 최윤환·이용화·이종성 공동대표 체제에서 최재준·이종성 대표 체제로 전환한다고 30일 공시했다.
29일 이사회에서 최윤환·이용화 대표이사는 사임했으며, 최재준 부사장이 새로 선임됐다.
최재준 대표이사는 최윤환 전 대표이사의 아들로, 고려대를 졸업하고 대우증권에서 근무한 바 있다.
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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