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해외겨냥 공장인수 등 현지화 전략
- 박찬하
- 2007-04-02 12: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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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시무식서 윤재승 부회장 밝혀..."글로벌 도약 원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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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결산법인인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이 올해를 글로벌 시장을 향한 도약 원년으로 삼을 것을 다짐했다.
대웅은 2일 삼성동 본사 대강당에서 시무식을 갖고 비젼으로 ‘삶의 질 향상을 선도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을 선포하고 국내·동아시아 핵심분야·상처치료분야(글로벌)에서 각각 1위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대웅은 글로벌 비전 달성을 위해 ▲고객 감동과 직원 육성을 통한 본질적 마케팅 역량 제고 ▲변화·혁신 및 글로벌 제휴를 통한 각 분야 글로벌 1위 핵심 역량 구축 ▲핵심가치를 통한 확고한 기업문화 구축 등 3대 경영방침을 발표했다.
윤재승 부회장은 경영방침과 관련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해외선점 전략과 국내외 자원의 시너지 전략이 구체화 될 것"이라며 ▲핵심역량과 외부역량의 시너지를 기반으로 글로벌 네트워크 형성(연구) ▲cGMP기준의 세파공장 건설과 4조 2교대 생산방식 정착(인재) ▲시장 데이터 기반 전략 수립으로 의사, 약사, 소비자의 만족도 제고(마케팅) 등을 지향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윤 부회장은 "해외사업의 경우 현재까지 베트남, 중국, 인도네시아, 인도, 태국을 포함해 총 5개의 지사 및 법인의 설립이 완료됐다"며 "현지 공장 인수와 연구소 설립 등을 준비하고 있으며 EGF, 우루사, 루피어, 코큐텐 등 품목을 세계 최고로 성장시키기 위해 해외 시장 등록을 가속화하겠다"고 말했다.
|승진인사(277명)| ▲부장 : 소화기팀 정기영 외 총15 명(16명) ▲차장 : 병원부 최영기 외 총 48 명(49명) ▲과장 : OTC 사업부 문재민외 총55명(56명) ▲ 대리 : 인력개발팀 박태웅 외 총69 명(70명) ▲주임 : 법무팀 유기만 외 총 62명(63명) ▲기타 : 23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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