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청, 백제약품 등 KGSP 위반 경고처분
- 정웅종
- 2007-04-04 12:38: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분기 정기점검...3개업체 적발해 행정처분 의뢰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대전식약청이 우수의약품유통관리기준(KGSP)을 위반한 업소 3곳을 적발, 이 중 1곳을 경고처분하고 나머지 2곳에 대해서는 행정처분을 의뢰했다.
대전청은 1분기 정기점검 계획에 따라 13개 업소에 대해 KGSP 점검을 벌여 기준을 위반한 백제약품, 용전약품상사, 태홍약품 등 3곳을 적발했다.
백제약품은 멸실기구 미비로 경고처분됐다.
용전약품은 불량 및 반품의약품 보관 시설 미비와 일반약과 생물학적제제를 함께 보관하다가 적발됐다.
태홍약품은 약국 및 의약품 등 판매업의 시설기준을 위반했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다소 증가'에서 하향…약사 일자리 전망 '정체구간' 진입
- 2코오롱티슈진 "TG-C 3상 절대 실패 아냐…절반의 성공"
- 3‘미국 3상 실패’ 코오롱 3사, 시총 3거래일새 3.4조 증발
- 4릴리 '심발타' 20년만에 한국 시장 철수…허가 자진 취하
- 5'임상 결과 발표 전 주가 급락'… 코오롱 "보안 절차 준수"
- 6소비자 79% "약사 상담 있다면 창고형약국 활성화 좋다"
- 7유효기간 혼란부터 민원 분쟁까지…장기처방 부작용 속출
- 8여름철 묽은 변이 반복된다면? 위장관 회복 3단계 솔루션
- 9락밴드부터 러닝까지…대원 '큐어반'의 움직이는 마케팅
- 10일반의 신규 개원 10곳 중 8.5곳 피부과…"쏠림현상 여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