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헬스케어, 신임 사장에 김원섭 상무
- 정현용
- 2007-04-04 18:42:5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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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무담당이사·서비스 사업부 총괄 책임자 등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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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김원섭 사장은 이채욱 GE헬스케어 아시아 성장시장 총괄 사장과 함께 국내 신시장 개척과 진단 영상 사업의 시장점유율 확대를 주도하는 역할을 맡게 됐다.
김 사장은 지난 99년 GE코리아에 재무 담당 이사로 입사한 후 2001년 GE헬스케어 최고재무관리자(CFO)를 역임했다.
이후, GE 아시아성장시장 식스시그마 담당자(Six Sigma Master Black Belt) 및 GE헬스케어 서비스 사업부 총괄 책임자 등 요직을 거쳤다.
김원섭 사장은 "유전공학, 진단의학, 조영제 분야 등 GE헬스케어만의 통합 헬스케어 솔루션 역량을 통해 질병 발생 이전에 이를 발견하고 치료하고자 하는 미래형 의료서비스 모델인 조기진단 및 치료(Early Health) 분야에서 국내 의료계가 앞서 나가는데 기여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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