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 작년 매출 884억원-세신 451억원 달성
- 이현주
- 2007-04-09 15:35: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영업이익·순이익 증가...수익성 호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명성약품은 작년 884억원 매출을 기록, 전년보다 21.5% 성장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19.2% 증가한 14억원, 순이익은 4.6% 오른 7억6,916만원으로 집계됐다.
안정성 지표인 유동비율은 122.17%, 부채비율은 341.82%를 보였다.
또한 세신약품의 지난해 매출은 전년대비 16.3% 성장한 451억원으로 나타났다.
영업이익은 16억원으로 전년보다 40.9% 올랐으며 순이익은 6억547만원으로 22.9% 증가했다.
유동비율은 117.8%, 부채비율은 299.2%를 보였다.
이현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2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강동구약 "편의점약 확대 정책 즉각 철회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