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희화학 황성관 부장, 이달의 엔지니어상
- 박찬하
- 2007-04-09 17:30: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과기부 등 4월 수상자 선정...동맥경화치료제용 기술 개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희화학 황성관 부장이 과학기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주관하는 '이달의 엔지니어상' 4월 수상자로 선정됐다.
황 부장은 국내 최초로 동맥경화치료제용 원료의약품 생산기술을 개발하고 양산하는데 공헌했다고 주최측은 밝혔다.
기존 원료의약품이 결정형태에 따라 물성이 특이해 대량 양산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황 부장은 결정의 메카니즘을 연구해 양산화가 가능하도록 핵심기술인 결정화 및 정제기술을 개발, 제품의 순도를 높이고 품질을 향상시켰다.
또 외국 회사가 원천특허를 가지고 있어 국내업체들이 접근하기 힘든 것으로 인식된 기술을 국산화시킨 점도 의미가 크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2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강동구약 "편의점약 확대 정책 즉각 철회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