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비툭스, 대장암 무진행 생존기간 연장"
- 박찬하
- 2007-04-18 10:02: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미국암학회 학술대회 발표, 병용요법 시 50% 증가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머크의 표적항암제인 '얼비툭스'가 전이성 대장암 환자들의 무진행 생존기간을 유의적으로 연장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최근 미국암학회(AACR) 학술대회에서 발표된 국제 EPIC 임상시험은 옥살리플라틴 기반의 1차 화학요법에 실패한 환자들을 대상으로 얼비툭스와 이리노테칸 화학요법의 병용(n=648)과 이리노테칸 단독 화학요법(n=650)을 비교했다.
실험 결과, 얼비툭스 투여군에서 무진행 생존기간은 50% 이상 증가했으며 (3.98 개월 vs 2.56 개월; p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2"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3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4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5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6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GC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