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 범약업인 체육대회 열려...북구분회 우승
- 강신국
- 2023-10-16 17:52:0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구광역시약사회(회장 조용일)는 15일 영남대학교 축구장에서 2023년도 범약업인 가족 체육대회를 열고 약업계 화합을 도모했다. 체육대회에는 대구시약사회원과 가족, 대구경북 도매·제약사 임직원 등 범약업인 500여명이 참가했다.
조용일 회장은 "회원 모두 그동안 약국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고, 도매제약 여러분께서는 의약품 공급 문제로 우리 약국에서 고생한 것 이상 힘들었던 일들을 오늘 다 날려 버릴 수 있길 바란다. 오늘 참여한 모든 분께 체육대회 행사가 그런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에는 주호영 수성구 국회의원,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 류규하 중구청장, 이완희 달서구보건소장, 지준구 경북대 약학대학장, 김익균 대가대 약학대학장, 김종오 영남대 약학대학장, 현준호 의약품유통협회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대회 결과]
▲종합우승 : 북구분회(우승기, 트로피, 부상) ▲준우승 : 남구분회(트로피, 부상) ▲3위 : 동구분회(트로피, 부상) 부분별 우승 ▲족구 : 남북구 연합 ▲800m 계주 : 남구 ▲윷놀이 : 달서구 ▲림보 : 달서구 ▲색판뒤집기 : 달서구 ▲줄다리기 : 남북구 연합 ▲피구 : 남북구 연합 ▲스크린골프(장외경기) : 동구 ▲당구(장외경기) : 수성구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8"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9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10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