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 '양은숙 복지재단' 불우이웃에 복지금
- 이현주
- 2007-04-18 14:42:5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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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은숙 여사 2주기...소년·소녀가장 48명에 7,20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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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관계자는 "작년에는 불우한 노인 65명과 소년·소녀가장 18명 등 총 83명에게 현금지원을 했었다"면서 "그러나 노인에게는 관절염과 백내장 등 질병을 치료해주는 것이 효과적이라 판단, 올해부터는 불우한 노인 64명에게 수술비 9,60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 관계자는 "소년·소녀가장 48명에게 7,200만원, 소아심장병환자 4명에 2,800만원, 기타 1,500만원 등 총 2억1,000만원의 예산을 확충, 보다 현실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재단법인 양은숙 복지재단은 백제약품과 초당약품이 이익금 중 일부를 출연해 설립한 복지법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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