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GX파마, 펜실베니아대와 DNA백신 협약
- 박찬하
- 2007-04-26 15:08: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DNA 플라스미드에 대한 전 세계 독점 개발권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미국 VGX파마수티컬스(VGX Pharmaceuticals, 이하 VGX 파마)가 펜실베니아대학교와 DNA 백신 및 치료에 대한 라이센스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VGX파마는 에이즈 바이러스(HIV), C형 간염 바이러스(HCV), 인체 유두종 바이러스(HPV), 조류 독감(Avian Flu)를 치료할 수 있는 DNA 플라스미드(plasmid)에 대한 전세계 독점 개발권을 갖게 됐다.
VGX파마는 이미 펜실베니아 대학과 여러 신약 후보물질을 라이센스인하고 최근 진행되고 있는 다수의 임상 연구 및 후원에 대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한편 VGX 파마는 기술도입 계약을 맺고 있는 국내법인 VGX인터내셔널을 두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