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신협, 'Tax-Save' 적금상품 출시
- 강신국
- 2007-05-01 11:27:3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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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정 소득세법 대비용...정총 열고 신상품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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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산신협 협의회는 최근 23차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을 승인하고 개정 소득세법에 따른 신상품 출시 계획을 확정, 발표했다.
약사신협은 소득세 원천징수 제도개선으로 2008년 5월 종합소득세 신고시 일시에 납부해야 하는 부담을 해소하고자 Tax-Save 적금상품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상품에 가입하면 약사신협 특성에 따라 이자뿐만 아니라 수표발행 수수료면제, 온라인 수수료면제 등 다양한 혜택을 추가로 제공하므로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게 신협측의 설명이다.
또한 약사신협은 2008년 5월부터는 복식부기에 의한 종합소득세 신고를 하게 됨에 따라 조합원에게 ‘사업용계좌통장’을 발급 및 관할세무서에 ‘사업용계좌개설신고’ 업부 대행서비스도 마련할 예정이다.
이날 약사신협은 홍종록(관악구 대학당약국) 약사를 2년 임기의 신임 협의회장으로 선출했다.
한편 대한약사신협 협의회는 전국적으로 서울, 부산, 남부(구로), 마포, 광주, 울산, 미래(경기), 충북, 인천, 목포, 전주 등 11개 신협으로 구성돼 있으며 총 2만7,472명의 조합원(가족조합원포함)과 약3,000억원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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