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 하루 11시간 근무...월평균 26일 영업
- 최은택
- 2007-05-02 06:30:3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형별 약국 11곳 표본조사...매약에 3시간 투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개국약사는 하루평균 11.1시간을 일하고, 한달에 평균 26.1일간 약국을 개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사실은 대한약사회가 약국의 직접비용 자료를 구축하기 위해 지역과 유형으로 나눠 11개 약국을 표본 조사한 결과, 밝혀졌다.
1일 심평원의 ‘상대가치점수 개정연구 최종보고서’에 따르면 조사대상 약국은 대표약사 1명, 근무약사 0.9명, 종업원 2.3명의 인력분포를 나타냈다.
또 월평균 26.1일간 개문해 대표약사는 하루평균 11.3시간, 근무약사는 8.6시간, 종원원은 10.7시간 씩 일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와 함께 전체 약사는 조제·복약지도·약국관리·의약품관리·기본조제기술 등 수가보상업무에 85%의 시간을 할애하고, 나머지 15%는 수가가 발생하지 않는 매약 등의 행위에 시간을 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가보상업무 대 수가미발생행위 업무 비율은 대표약사가 77.5:22.5, 근무약사가 88.1:11.9로 개국약사가 근무약사보다 매약에 치중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또 근무약사는 절반에 가까운 45.6%의 시간을 조제하는 시간으로 할애했다.
종업원이 매약 등 기타 수가 미발생행위에 10.6%의 시간을 쓰고 있다는 점도 눈에 띠었다.
한편 조사대상 약국표본은 대형병원(종합병원급 이상) 근처 2곳, 의원 3개 이상이 있는 건물 내 2곳, 의원 2개 이하의 건물 내 2곳, 병의원 인접약국(동일건물아님) 4곳, 주변에 의료기관이 없는 약국 1곳 등 11곳이 선정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