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콜마 직원, 연이은 불우이웃돕기 나서
- 박찬하
- 2007-05-03 15:15: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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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거노인에 도시락 제공 등 전 직원 사회봉사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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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콜마가 무의탁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콜마는 지난해 3월부터 서울사무소를 비롯해 연기군 기술연구원, 제약공장, 화장품공장 등에 사회봉사단을 출범시킨 바 있다.
서울사무소 직원들은 매주 금요일 오전 200여가구의 독거 노인들을 찾아가 도시락을 전달하고 여직원회는 매월 북한어린이 돕기에 동참하고 있다.
또 충남 연기군 기술연구원과 공장 임직원들은 매주 3일씩 정기적으로 전의면 노인회관을 방문해 식사 준비와 배식을 돕고 주변청소를 실시하고 있다.
공장 여직원회는 무의탁 노인 60여명이 있는 노인요양 시설인 ‘전의 요셉의 집’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국콜마 윤동한 사장은 "봉사활동은 작은 의미에서는 자신의 선을 쌓는 일이지만 이는 곧 나 자신을 수양하고 교육하는 의미가 크다"며 "콜마인의 행동지침인 적선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실천해주길 당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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