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스약품, 창업 10년만에 자체 사옥 마련
- 이현주
- 2007-05-08 10:22:5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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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포구 성산동 220평 규모...9일 입주 완료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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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성산동에 마련된 사옥은 지하 1층 지상 5층 연건평 220평 규모며 지하 1층에는 의약품 창고, 2층 사무실, 3층 임원실, 4층 회의실, 5층 직원 휴게실로 꾸며졌다.
도매협회 총무이사를 맡고 있는 박호영 사장은 "10년만에 마련한 사옥입주를 계기로 제2의 도약 원년으로 삼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이어 박 사장은 "97년 창업 당시 IMF를 겪는 어려움속에서도 단 한명의 직원도 이탈하지 않고 고생해 준 직원들에게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위너스약품은 또한 지난해 임원진은 물론 전영업직원들에게 그랜저TG 승용차를 지급하기도 했다.
박 사장은 "이전 기념식을 생략하고 비용은 직원들의 뜻을 모아 좋은 일에 쓰기로 결정했다"며 "또한 축하화환 역시 사양하며 마음만 고맙게 받겠다"고 전했다.
한편 현대약품 출신인 박호영 사장은 현재 계열사인 한국위너스약품을 두고 있으며, 전국 주요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에치칼 영업에 주력하고 있다.
위너스약품 주소: 서울 마포구 성산동 231-15호 위너스빌딩, 전화와 팩스는 전과 동일한 02-333-7983(대표), 팩스: 02-333-8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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