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량신약 보상 현실화, 동의한 적 없다"
- 최은택
- 2007-06-01 11:2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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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평원, 데일리팜 보도 해명..."원칙과 기준에 입각해 가격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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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은 김창엽 원장이 제약협회 김정수 회장과 만난자리에서 “개량신약에 대한 보상이 현실화 될 필요가 있다는 제약계의 주장에 동의했다”는 보도내용은 사실이 아니라고 1일 해명했다.
심평원은 해명자료를 통해 “이번 면담은 국내 제약계의 전반적인 애로사항을 청취한 자리였다”면서 “개량신약에 대해 보상이 현실화돼야 한다는 데 동의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심평원은 이어 “(약가결정은)현재처럼 기준과 원칙에 입각한 경제성평가에 따라 결정된다”고 덧붙였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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