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퇴치연맹, 에이즈 익명 검사 진행
- 가인호
- 2007-06-06 23:21: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하이 서울 2007 건강도시 엑스포' 기간 중 실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에이즈퇴치연맹 서울시지회(회장 이경률)가 한시적으로 에이즈 검사를 익명으로 진행한다.
한국에이즈퇴치연맹 서울시지회는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서울무역전시관(SETEC)에서 열리는 ‘하이 서울 2007 건강도시 엑스포’에 참여, 해당 기간동안 에이즈 검사를 익명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에이즈퇴치연맹 서울특별시지회가 진행하는 이번 익명 검사는 서울의과학연구소(SCL) 후원으로 무료 진행되며 혈액형 검사 및 에이즈 예방 홍보도 실시할 예정이다.
또 에이즈에 대한 구체적인 지식과 감염인에 대한 차별과 편견을 줄이기 위한 OX퀴즈 등도 진행해 참가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한국에이즈퇴치연맹 관계자는 “이번 에이즈 예방 홍보를 통해 에이즈에 대한 정확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감염인에 대한 차별과 편견을 해소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4온코닉, '네수파립' PTEN 결핍 자궁내막암서 항암 효과
- 5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6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7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 8"회원 참여 사업 다각화 긍정적"…은평구약, 상반기 감사 수감
- 9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10평화이즈, 국립법무병원 의료정보시스템 구축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