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반디아' 심혈관계 위험 확정할 수 없다
- 윤의경
- 2007-06-07 05:36: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아반디아 심혈관계 안전성 임상 중간분석 결과 나와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의 당뇨병약 '아반디아(Avandia)'가 심혈관계 위험을 높인다고 결론지을 수 없다는 중간분석결과가 지난 화요일 NEJM에 실렸다.
GSK가 후원한 RECORD 연구 중간분석 결과에 의하면 아반디아는 전반적으로 심장과 관련한 원인으로 입원하거나 사망할 가능성을 높인다고 확정적으로 말할 수 없었고 아반디아 투여군에서 사망 위험이 높다는 증거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아반디아 투여군에서 심부전 위험은 높게 나타나 심부전이 있는 당뇨병 환자는 아반디아나 아반디아와 동일계열약을 투여해서는 안된다고 권고됐다.
이번 중간분석의 한계는 평균 추적조사기간이 3.75년에 불과하여 통계적인 유의성을 확보하는데 약점이 있었다는 점. 또한 연구에 참여한 대부분의 의사들은 GSK나 다른 제약회사에 컨설팅을 하여 재정적 지원을 받고 있다는 점도 지적?磯?
NEJM이 이번 중간분석 결과를 NEJM에 게재하도록 허락한 것은 아반디아의 심혈관계 안전성 우려가 제기된 이래 RECORD 연구에서 중도탈락자가 속출하는 문제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RECORD 임상의 연구진은 독립적인 안전성 감독위원회가 아반디아와 관련해 어떤 안전성 문제도 발견하지 않았다고 강조한다. 1년에 두번 열리는 안전성 감독위원회 회의가 가장 최근에 소집된 일자는 지난 5월 24일이었다.
RECORD 연구는 약 4천5백명을 대상으로 아반디아와 다른 당뇨병약을 병용하는 경우와 다른 두 가지 당뇨병약을 병용하는 경우의 안전성 문제를 알아보기 위한 임상으로 2009년은 되어야 최종 결과가 나온다.
한편 이번 중간분석 결과에 대해 동지 동호에 논평이 실렸는데 아직 아반디아의 안전성 문제는 불확실하다는 것이 중론이다.
아반디아의 안전성 문제는 5월 21일자 NEJM에 아반디아가 심장발작 및 심혈관계 사망 위험을 높인다는 메타분석 결과 발표 이후 부상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4온코닉, '네수파립' PTEN 결핍 자궁내막암서 항암 효과
- 5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6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7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 8"회원 참여 사업 다각화 긍정적"…은평구약, 상반기 감사 수감
- 9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10평화이즈, 국립법무병원 의료정보시스템 구축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