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약, 건기식 부작용 모니터링 추진
- 한승우
- 2007-06-07 17:5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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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한국소비자연맹과 협약식...약국서 사례 취합 후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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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종로구약사회(회장 임준석)은 오는 14일 보령제약 빌딩에서 한국소비자연맹과 '건강기능식품 부작용 모니터링'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갖는다.
이에 따라 종로구에 있는 약국들은 고객들이 약국에서 호소하는 건강기능식품 부작용 사례들을 취합해 한국소비자연맹에 전달하게 된다.
이를 추진하고 있는 이병천 약사(종근당약국)은 데일리팜과의 전화통화에서 “약국·약사가 대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는 8일 오전 'MBC 뉴스투데이‘에서는 종로구약사회가 추진하고 있는 ’의약품의 올바른 재상용과 폐의약품 수거 캠페인‘이 방영된다.
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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